본문 바로가기

데일리 주요 뉴스

2020년 3월 9일 주요기사

<경향신문> ‘한 발짝씩’ 늦은 방역당국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확진자 증가세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하루에도 수백명씩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고 있다보니 역학조사가 늦어지면서 방역 조치가 제때 이뤄지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신천지 교인이 집단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지난달부터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는데도 격리 조치는 뒤늦게 이뤄졌고, 줌바댄스 교실 감염 확산은 감염 경로가 파악된 후에도 당사자에게 통지가 늦어지면서 확진자의 이동을 막지 못했다.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라 방역 전략이 감염원을 모두 제거하는 ‘봉쇄’에서 고위험군 중심 관리인 ‘완화’로 이행하는 중이긴 하나, 집단감염은 좀 더 촘촘한 방역망이 필요해 보인다.

 

> 더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090600035&code=940601

 

‘한 발짝씩’ 늦은 방역당국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확진자 증가세가 눈에 띄게 감소하...

news.khan.co.kr

 

<국민일보> 방역 실패 숨기려고 또 ‘한국 때리는’ 아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국가 간 방역 협력 필요성이 높아지는 와중에 한국과 일본이 서로 입국금지 조치를 주고 받으며 충돌했다. 코로나19 대응에서 난맥상을 보인 아베 신조 정권이 한국을 희생양으로 삼은 게 근본 원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 더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6915&code=11141700&cp=nv

 

방역 실패 숨기려고 또 ‘한국 때리는’ 아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국가 간 방역 협력 필요성이 높아지는 와중에 한국과 일본이 서로 입국금지 조치를 주고 받으며 충돌

news.kmib.co.kr

 

<동아일보> 與 “비례연합 참여할지 전당원투표로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8일 범여권의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에 참여할지를 ‘전 당원 모바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1시간 반가량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비례연합정당 참여 여부를 플랫폼을 통한 전 당원 투표로 의견을 수렴해 정하기로 했다”며 “투표와 결정 모두 이번 주 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더보기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09/100065685/1

 

與 “비례연합 참여할지 전당원투표로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8일 범여권의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에 참여할지를 ‘전 당원 모바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1시간 반가량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

www.donga.com

 

<서울신문> 만 10세 이하·80세 이상 마스크 대리 구매 가능

 

9일부터 마스크를 한 주에 1인당 2장씩 출생연도 끝자리(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마스크 5부제’가 시작된다. 예컨대 1981년생과 1986년생은 월요일에 마스크를 살 수 있고 1982년생과 1987년생은 화요일에만 구매할 수 있다. 당초 장애인으로 한정됐던 ‘마스크 대리 구매’는 만 80세 이상 노인과 10세 이하 어린이,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 대상이 넓어졌다. 이들의 구매 요일도 출생연도에 따른 구분을 그대로 따른다.

 

> 더보기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9001006&wlog_tag3=naver

 

만 10세 이하·80세 이상 마스크 대리 구매 가능

9일부터 마스크를 한 주에 1인당 2장씩 출생연도 끝자리(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마스크 5부제’가 시작된다. 예컨대 1981년생과 1986년생은 월요일에 마스크를 살 수 있고 1982년생과 1987년생은 화요일에만 구매할 수 있다. 당초 장애인으로 한정됐던 ‘마스크 대리 구매’는 만...

www.seoul.co.kr

 

<세계일보> 감염 걱정에 대인기피증까지… ‘심리적 방역’ 절실

 

지난 5일 대구시통합심리지원단에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가 걸려 왔다. 40대 직장인이라고 밝힌 김모씨는 “며칠 전부터 목이 따끔따끔하고 잔기침이 자주 난다”고 호소했다. 이어 “아무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 같다”며 불안해했다. 그는 상담요원으로부터 “해외에 다녀온 적도 없고 확진자 동선과 겹치지도 않네요. 정 불안하면 병원에 가보세요”라는 말을 들은 뒤 통화를 마쳤다.

 

> 더보기

http://www.segye.com/newsView/20200308509890?OutUrl=naver

 

감염 걱정에 대인기피증까지… ‘심리적 방역’ 절실 - 세계일보

◆대구 첫 확진 후 상담문의 4.2배 껑충 뛰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불안, 우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시민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 강박’에 따른 상상 증상이 태반이다...

www.segye.com

 

<조선일보> 美 워싱턴·캘리포니아·뉴욕주 비상사태 선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7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과 이탈리아, 이란 등 해외에서도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전 세계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우한 코로나 확진자는 전날 대비 272명 늘어나 7313명으로 늘어났다. 또 주말 동안 대구 한마음아파트에서 46명이 감염되는 등 집단감염도 8일 기준 전체 확진자의 80%에 이르렀다. 사망자도 주말 새 6명 늘어나 50명이 됐다.

 

> 더보기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9/2020030900121.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美 워싱턴·캘리포니아·뉴욕주 비상사태 선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7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과 이탈리아, 이란 등 해외에서도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전 세계 확진자가 10..

news.chosun.com

 

<중앙일보> 밀라노 도시 봉쇄, 뉴욕주 비상 선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란·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중동·유럽에서 확산하고, 미국 전역에서는 동시다발로 사망자·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남극을 제외한 전 대륙에서 늘며 사실상 ‘대유행(팬데믹)’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 더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725139

 

밀라노 도시 봉쇄, 뉴욕주 비상 선포

이란의 감염자 폭증으로 중동의 코로나19 확진자는 7일 기준 6159명을 기록했고, 발생 국가는 15개국으로 늘었다. ◆ "후베이 봉쇄 빨랐다면 감염 3분의 1" =중국 매체 차이신(財新)은 8일 "후베이(湖北)성 봉쇄가 5일 빨랐다면 중국 내 감염 환자는 현재의 3분의 1 수준이었을 것"이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8일

news.joins.com

 

<한겨례> “물품도 체력도 바닥” 대구 간호사의 악전고투 24시

 

지난 5일 오전 6시20분.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을 돌보는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음압격리병동. 출근하자마자 새벽부터 오가는 날 선 얘기들을 뒤로하고 간호사 유연화(29)씨는 가장 작은 사이즈(XS)의 수술복을 집어 들었다. 바이러스와의 싸움이 길어지자 병원은 며칠 전부터 ‘물품 전쟁’에 접어들었다. 지침은 시시각각 바뀐다. 의료진이 모인 단톡방에는 날마다 새로운 공지가 내려온다. 이틀 전엔 ‘앞으로 병실 청소할 때는 N95(의료용 마스크) 대신 KF94(일반용)를 쓰라’고 했다.

 

> 더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31697.html

 

“물품도 체력도 바닥” 대구 간호사의 악전고투 24시

[유연화씨 근무일지로 본 격리병동 현장]병원은 며칠 전부터 ‘물품 전쟁’“아껴 써라” 시시각각 새 지침“간호사실 청소도 소독티슈 한 장으로”보름째 못 쉬어…80kg 환자 옮기니 땀범벅새 방호복 6분 만에 갈아입고 다른 병실로 오전 9시 지나 벽 보며 컵라면 아침간호사들 “하루가 며칠 같아…마스크도 부족해지는데 어떡하지”

www.hani.co.kr

 

<한국일보> 매출 ‘0’ 자영업자, 새벽배송 알바 내몰렸다

 

경기 성남에서 ‘푸드트럭’으로 스테이크를 팔던 윤신호(가명ㆍ34)씨는 이달 초부터 영업을 잠정 중단했다. 설 연휴 전후로 줄어들기 시작한 매출이 급기야 지난달 말 ‘제로’(0)를 찍은 뒤로 더 이상 버틸 재간이 없기 때문이다. 사업 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각 지역 행사도 모조리 취소돼 당분간 푸드트럭을 몰고 갈 데도 없어진 윤씨는 5일 전부터 온라인 쇼핑몰 ‘쿠팡’ 물류창고에서 ‘새벽 택배 단기 알바’를 시작했다. 하루 40여개를 배송하고 버는 5만원 남짓이 유일한 생계비. 그는 “회사원은 월급이라도 받지만 자영업자는 수입이 끊기면 그날부터 저축한 돈을 헐어 생활을 해야 한다”며 “이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게 제일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 더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081089399138?did=NA&dtype=&dtypecode=&prnewsid=

 

매출 ‘0’ 자영업자, 새벽배송 알바 내몰렸다

[코로나 불황에 영세업 붕괴 위기]푸드트럭 운영하는 30대 청년, 사업 4년 만에 처음…영업 중단정부 대책은 영세업 살리기 역부족… 알바 줄이면서 저소득층에 직격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www.hankookilbo.com

 

'데일리 주요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3월 11일 주요기사  (0) 2020.03.11
2020년 3월 10일 주요기사  (0) 2020.03.10
2020년 3월 6일 주요기사  (0) 2020.03.06
2020년 3월 5일 주요기사  (0) 2020.03.05
2020년 3월 4일 주요기사  (0) 2020.03.04